운동은 만나는 날에만 하는 게 아니라, 만나지 않는 날에도 이어져야 몸이 달라집니다.
그래서 바디오너스는 방문 사이의 날들을 매일 카톡으로 함께 관리합니다.
화면 예시입니다. 글루트 브리지는 '누워서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동작'으로,
실제 배정 운동은 그날 몸 상태에 맞춰 달라집니다.
정해진 목록을 똑같이 반복하는 게 아니라, 전날 기록과 몸 상태를 보고 그날 할 만큼만 보내드립니다.
세트 숫자와 호흡 확인 답을 보고, 잘 되고 있는지 어디서 막히는지 매일 살핍니다.
기록에서 무리한 흔적이 보이면 다음 날 배정을 줄이거나 바꿉니다. 더 세게가 아니라, 순서대로 가기 위해서입니다.
방문하는 날도, 하지 않는 날도 빠짐없이. 84일이 지나면 혼자서도 이어갈 수 있는 습관이 남습니다.
스스로 횟수를 늘리지 않도록 안전 상한을 함께 정합니다.
이렇게 관리하면 무리 없이 꾸준히 이어가는 분들이 많습니다.